[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 기록 후 차익실현 물량에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일대비 1만원(0.76%) 내린 131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3일 이후 이틀째 하락세로 메릴린치, CS 창구에서 외국인들의 매물이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삼성전자가 휴대폰 사업부의 선전으로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승우 신영증권 연구원도 "모바일 D램의 가격 하락과 기흥 14라인의 시스템 반도체 전환 등의 영향으로 1분기 반도체 성적은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면서 "그러나 갤럭시 노트의 선전에 통신부문 실적은 기대 이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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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