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이달 중 부산 해운대구 좌동 1476-1 일대에 ‘해운대 베르나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해운대 베르나움은 지하 5층~지상 23층에 전용면적 27.73~39.29㎡ 총 818실로 구성됐다. 지상 2층에 휘트니스 클럽, 컨퍼런스룸 등의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서며 건물 중앙에 입주민 쉼터가 마련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장산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며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광안대교, 해운대로, 양운로 등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해운대 신시가지내 위치해 문화회관, 백화점, 쇼핑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했으며 해송초, 동백중 등 교육환경도 조성됐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해운대는 대규모 관광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오는 5월 제2벡스코가 완공될 예정으로 임대수요가 기대되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2호선 장산역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051-70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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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