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박창민)이 오는 4월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문수로 2차 아이파크’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문수로 2차 아이파크는 지상 26층 높이 총 13개동에 전용면적 84~114㎡ 1085가구로 구성됐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전용면적 84~101㎡ 주택형이 전체의 83%를 차지한다.
내부에는 주택형별 특화설계가 적용됐으며 아파트에는 노인복지시설, 보육시설 등을 갖춘 커뮤니티 센터가 들어선다.
사업지가 위치한 신정동은 울산의 강남으로 문수로, 두왕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한 도심접근성이 뛰어나며 인근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이 밀집했다. 아울러 신정초, 학서중, 학성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했으며 앞서 공급한 문수로 아이파크 1176가구와 함께 대단지를 형성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 터미널 사거리에서 오는 19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52-265-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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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