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은 네이버의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의 공식 카드앱‘라인 카드(LINE Car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인 카드는 친구, 가족, 연인에게 카드를 통해 간단히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앱으로, ‘스티커’, ‘메시지’, ‘유머’ 등으로 나누어진 카테고리에서 60종류의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문구를 입력하거나 사진을 조합해 바로 라인으로 전송할 수 있는 앱이다.
사진을 추가하면 카드 디자인에 최적화된 필터가 적용되며, 완성된 카드를 자신의 스마트폰 앨범에 자동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라인 카드앱에서는 그 동안 글로벌 메신저 라인에서 호평 받았던 귀여운 표정의 스티커 캐릭터들이 그대로 제공돼 친근함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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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