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비에이치가 삼성 스마트폰 판매 호조 수혜주로 부각 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120원(1.56%) 오른 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비에이치는 삼성 '갤럭시 시리즈'용 FPCB 주요 벤더로 역대 1분기 중 가장 좋은 실적을 낼 것"이라며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4.4% 늘어난 425억원, 영업이익은 2배 이상 증가한 35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의 올해 최고 기대작인 '갤럭시S 후속모델'용 FPCB 출하가 3월 말부터 시작됐다"며 "비에이치의 2분기 매출액(570억원)은 최대 매출을 보인 1분기 대비 34%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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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