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차그룹 3형제가 나란히 오름세를 보이며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5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대비 1.29%(3000원) 오른 2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와 현대모비스 역시 전일대비 각각 1.21%(900원), 0.87%(2500원) 상승세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견고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오랜 주가 조정을 끝내고 2분기에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 연구원은 "미국 최대판매 기록과 유럽 점유율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형 소나타 효과도 기대된다"며 "중국 3공장 가동 시기가가까워지는 등 견고한 펀더멘털을 지탱할 요소가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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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