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2월 소매판매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벗어나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2% 증가를 전망한 전문가들의 예상을 벗어나는 것으로, 1월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다만 전년 대비로는 1.7% 늘어 0.1%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한편, 지난 1월 독일의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6% 감소에서 1.2% 감소로 수정됐으며, 전년 대비로는 1.6% 증가에서 1.7% 감소로 변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