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프로스펙스가 W 연아라인의 '김연아 워킹화'와 W 수현라인의 '김수현 워킹화'가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누계 판매량 10만족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프로스펙스 광고 속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연아 워킹화와 김수현 워킹화는 W POWER, W COOL 시리즈로 구성됐다.
특히 일부 인기품목의 경우 조기품절이 예상돼 프로스펙스는 제품 물량조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더 젊고 새로워진 프로스펙스 W 워킹화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모델의 매력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 프로스펙스는 스타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 연아와 수현이 함께 하는 W TIME 콘서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스펙스는 지난 2월 'W 연아라인'과 'W 수현 라인'을 새롭게 론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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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