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세계에서 가장 창조적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아이디오(IDEO)와 손잡고 고객이 중심이 되는 공감을 선보였다.
금융회사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새로운 형태의 갤러리아지점(서울 강남구 청담동 79번지 트리니티빌딩 7층)을 이전 오픈했다.

IDEO는 국내증권사에선 최초로 한화증권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디자인에 참여했다. IDEO는 한화증권 지점 디자인 참여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디자인 컨셉 설명회를 갖는 등 고객이 중심이 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국내에선 볼 수 없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갤러리아지점은 비싼 인테리어 제공이 아니라, '고객-PB'간, '고객-고객'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공간이다. 고객의 미래와 인생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고객과의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만들어가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화증권은 이번 새롭게 단장되는 지점을 통해 고객과 잠재고객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는 물론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러 유형의 경험을 기대하고 있다.
상담실 등 고객공간 예약을 통해 개인적인 용도(모임, 가족행사)로 사용 가능하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세미나, 문화행사 제공을 통해 고객이 한화증권과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화증권 금세종 WM총괄은 "한화증권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롭게 변화하는 증권사로서의 브랜드를 각인 시키기 위해 기존점포와 다른 고객참여 공간이 중심이 되는 지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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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