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민주통합당은 4·11총선 서울·인천·경기지역에서 20곳이 우세한 것으로 자체분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박용진 대변인은 " 3%~7% 정도를 리드하는 경합 우세 지역은 9곳 정도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어 "3% 정도를 이기거나 지는 백중지역은 28곳으로 평가됐고 나머지는 백중 열세이거나 열세 지역인 것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의원수는 112석이다. 서울 48개, 인천 12개, 경기 52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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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