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포카리스웨트로 유명한 동아오츠카는 이색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아카데미하우스'에서 진행됐으며, 오전과 오후 시간으로 나누어 오전에는 브레인 스토밍 작업과 함께 조별 발표를 오후엔 체력을 단련하며 머리를 쉬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오츠카 측은 고정관념의 시각을 벗기 위한 일련의 과정 중에 하나로 마련된 오전 시간에서는 동아오츠카 직원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엿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후 시간에는 북한산 둘레길을 산책하며 자연을 느끼는 시간을 갖고 족구를 즐기며 사무실내에서는 어려웠던 직원들 간의 팀웍을 맞춰 보는 장도 마련했다.
정현우 경영지원본부장은 "딱딱한 사무실 안에서의 모습에서 벗어난 일상생활에서의 직원 모습이 훨씬 보기 좋다"며 "조금 더 활기차고 생기 있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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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