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클래스 컨설팅’은 단순히 교재 유통이 아닌 다양한 환경의 학원 및 교사들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개선시키는 등 최상의 스마트러닝 컨설팅 및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런21 관계자는 "내년부터 도입해 2015년에 모든 학교에 적용 예정인 디지털교과서 관련 정책이 이미 발표됐다"며 "다양한 스마트러닝이 등장하면서 학교·학원가·가정까지 공교육과 사교육 전반에서 스마트러닝이 최대 이슈가 되고 있다“고 했다.
런21의 컨설팅 서비스는 청담러닝의 교육 콘텐츠를 태블릿 PC에 담아 학원 자체적으로 스마트클래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삼성 태블릿 PC를 대여 방식(월 2만원 대)으로 학원과 학생 모두가 구매 부담을 경감시키면서 수준 높은 스마트클래스를 통한 학습 효과 증대가 가능하다.
특히 자체적으로 지속적인 교육 콘텐츠 개발을 하기 힘든 지역 기반 학원들은 청담러닝의 콘텐츠를 해당 학원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스마트클래스를 운영할 수 있다.
런21의 콘텐츠로 정규 클래스를 운영 중인 학원 관계자는 “교육비 부담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지금 지역 기반 학원의 경쟁력은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시스템에서 좌우된다”라며 “런21의 컨설팅으로 학원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대형 학원에 준하는 커리큘럼과 스마트러닝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런21이 제공하는 스마트클래스 컨설팅처럼 교수의 주체가 되는 학원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형태의 지원 프로그램 시장은 더욱 더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런21의 스마트클래스 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런21 홈페이지(www.learn21.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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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