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한익재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오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중인 마리오 몬티(Mario Monti) 이탈리아 총리<사진 왼쪽>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북한이 발사계획을 철회하고 유엔 안보리결의를 준수해야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또 지난해 잠정발효한 한EU FTA를 통해 양국간 경제.통상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4월중 이중과세방지협정 개정,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국간 투자 및 인적교류가 증진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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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