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2012년 런던올림픽 방송을 국제통신망을 이용해 고품질(HD)급으로 국내 지상파 방송3사에 단독 공급한다.
LG유플러스는 런던의 국제방송센터(IBC)와 LG유플러스의 안양방송센터를622Mbps급 해저 광케이블의 주회선과 육로를 이용하는 예비회선 등 이원화 방식으로 연결해 지진 및 각종 사고에 대비한 안정적인 통신망 지원체계를 갖췄다.
LG유플러스의 안양방송센터에서는 국제통신망으로 전송된 방송을 LG유플러스의 전용망을 통해 국내 지상파 방송3사(SBS, KBS, MBC)에 단독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올림픽 중계기간인 7월14일부터 8월13일까지 올림픽 중계 현장에 전문 인력을 24시간 배치할 예정이며 국내/외 비상 운영조직을 별도 운영해 주요장비에 대한 백업체계를 확보하고 24시간 모니터링을 해 현장 요구사항을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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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