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림산업이 신규수주 증가에 따른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500원, 1.98% 상승한 12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과 모건스탠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수주 및 실적 전망을 상향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6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선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4년간 2~3조원대에서 정체됐던 대림산업의 해외수주가 작년에는 6조원까지 급증했다"며 "괄목할만한 수주성과로 올해부터 고성장 국면에 접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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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