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영진인프라가 작년 외형성장과 적자폭 감소 실적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적정(정동회계법인) 판결 받으면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 대비 165원(14.93%) 오른 1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진인프라는 지난 9일 작년 매출액 301억1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6.88%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날 감사보고서 제출로 감사 종료를 받은 것. 영업손실은 같은기간 47억8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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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