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 샘물이 물의 날을 맞아 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공장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합작사 네슬레 워터스가 15년 동안 진행해 온 세계적인 물 교육 프로그램 프로젝트 WET(Water Education for Teachers)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물 보존 교육이 실시 됐다.
신혜원 풀무원 샘물 부장은 "교육을 통해 소중한 자원인 물을 절약하고 보존하는 방법들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 관련 교육 접점을 확대하고 물 보존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전환하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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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