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1분기 실적 우려에 사흘 연속 약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35분 현재 전날대비 2만9000원, 2.41% 떨어진 113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와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는 모습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모멘텀 부재로 단기 주가가 쉬어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성장률이 미미할 것"이라며 "1분기 매출액은 7308억원, 영업이익은 1448억원 수준으로 외형은 지난해 보다 소폭 성장하고 이익은 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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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