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우미건설(사장 이석준)은 오는 23일 경북 구미 국가산업 제4단지 17-1-4블록에 들어서는 ‘구미 옥계 우미’린 2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41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9~84㎡ 총 720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구미시가 타 지역대비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점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했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29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4월 4일이며, 계약기간은 4월 9일~12일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5만원 선이다.
모든 주차공간을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판상형구조로 설계했고, 남향위주로 단지를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전 세대 천정의 높이를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로 적용해 공간의 확장감을 극대화 했으며, 보통 지하에 조성되는 커뮤니티시설을 지상 1-2층에 계획해 조망 및 환기, 채광에 유리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체력단련을 위한 휘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운동 후 피로를 풀어주고 건강한 활력을 주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시설 들어선다.
구미 옥계 우미’린 2차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구미시 신평동 롯데마트 옆에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44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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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