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평생 방수를 보장하는 에코 바이옴 하이브리드 골프화가 4월 출시된다.
이 제품은 2010년 프레드 커플스(미국)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맨발로 신어 주목을 받으며 히트를 쳤던 에코의 하이브리드 골프화인 골프스트리트를 새로운 디자인과 소재로 업그레이드한 것.
2011년 야크가죽과 인체공학설계로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바로 그 제품이다.
이 제품의 ‘골프 신발은 좀 더 골프 신발 같아야 한다’는 기본에서 출발해 약 50년간 노하우로 제작됐다. 편안한 착용감으로 오래 걸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고 스윙 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덴마크의 에코골프화는 가죽의 생산부터 완성품까지 모두 직영공장에서 생산되며 하나의 골프화를 생산하기 위해 무려 225번이 넘는 공정을 거친다. 소비자가격은 42만원. 문의 031- 758-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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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