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5일 계룡건설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토목 및 공공공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사업구조 ▲안정적인 공사물량 확보 ▲양호한 재무안정성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 저하 ▲주택사업관련 운전자본 부담 증가 등이었다.
정원현 평가실장은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양호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경기변동에 대한 높은 대응능력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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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