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종합 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www.pn.co.kr 대표 유재원)은 14일 신혼부부와 싱글족을 위한 3인용 전기밥솥(MCKA-035)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백미, 잡곡밥은 물론 죽, 누룽지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고 자동온도센서 및 온도퓨즈, 전류 퓨즈의 3중 안전장치로 제품의 안전성을 더했다.
내솥은 코팅이 되어 있어 밥알이 눌러 붙지 않고, 내구성이 강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뚜껑 및 바닥부 온도센서 장착으로 마이콤 제어에 따른 보온 성능이 뛰어나 맛있는 밥맛을 유지하고 탈착 가능한 내솥 뚜껑을 적용해 세척이 편리하도록 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유선형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PN풍년 3인용 전기밥솥은 전국 할인점 및 온라인쇼핑몰과 PN풍년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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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