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아 기자] 일본의 1월중 생산활동이 개선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4일 일본 경제산업성(METI)은 1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보다 1.9%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수정치로, 지난달 제시한 잠정치인 2.0% 증가보다는 소폭 하향조정된 것이다.
1월 출하지수는 0.9% 하락(잠정치 0.7% 하락)했고 재고지수는 3.0% 상승(잠정치 3.1% 상승)했다. 이에 따라 재고율지수는 1.4%(잠정치 1.2%) 높아졌다.
한편, 계절조정치로 1월 공장 가동률지수는 3.4% 상승했고, 생산능력지수는 0.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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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아 기자 (kmakma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