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이자율스왑(IRS)금리가 하락했다. 중국 경기 둔화와 여전한 유로존 사태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선호가 부각되며 국채선물이 강세를 보이면서 IRS금리도 레벨을 낮췄다.
IRS금리는 전 구간에서 1~3bp 하락했다. 특히 5년 구간에 대한 역외 오퍼가 강하면서 커브는 플래트닝됐다.
한 외국계은행 딜러는 “선물이 강하면서 연동돼 움직였다”며 “채권금리 하락에 비해서는 IRS금리가 못 빠졌다”고 말했다.
통화스왑(CRS)금리는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전 구간에서 3~4bp 내렸다.
앞선 딜러는 “환율이 올라가니까 업체들에서 물량이 나왔다”며 “대우조선해양에서 수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은 나오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
1yr |
3.53 |
-1bp |
2.41 |
- |
-112bp |
3.48 |
5bp |
|
2yr |
3.52 |
-2bp |
1.87 |
-3bp |
-165bp |
3.52 |
- |
|
3yr |
3.53 |
-2bp |
1.68 |
-4bp |
-185bp |
3.47 |
6bp |
|
5yr |
3.57 |
-3bp |
1.72 |
-4bp |
-185bp |
3.59 |
-2bp |
|
10yr |
3.68 |
-3bp |
1.85 |
-4bp |
-183bp |
3.85 |
-17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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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