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탄 '삼성 스마트 모니터'의 광고가 'Relay-AD"(릴레이애드)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Relay-AD'란, 스마트 모니터연관성 있는 브랜드의 광고들을 묶어 크리에이티브에 맞게 자연스럽게 등장시켜 상호 win-win효과를 얻는 새로운 TV광고 형식으로 삼성 스마트 모니터가 최초로 시도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마트 모니터의 릴레이 애드는 거리에서 갤럭시 노트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는 갤럭시 노트 광고에서부터 시작한다.
갤럭시 노트 제품이 클로즈업되면 광고가 끝난 듯 하더니, 갑자기 손하나가 들어와 갤럭시 노트를 가져간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면서 갤럭시 노트에서 영화가 플레이되고, 집안으로 들어간 주인공은 들고 있던 갤럭시 노트를 집안의 스마트 모니터와 바로 연결, 더 큰 화면으로 즐긴다.
릴레이 애드 형식을 통해 집 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즐기던 모바일라이프를 집 안에서는 PC 켤 필요 없이 스마트 모니터로 바로 연결해 더 큰 화면으로 즐기라는 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삼성전자 광고 담당자는 "Relay-AD는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성을 강조한 스마트 모니터의 특징을 좀더 새롭고 임팩트있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새로운 광고 형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삼성 스마트 모니터가 새로운 모니터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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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