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편의점 훼미리마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1만원 미만의 저가형 상품을 지난해보다 13% 늘려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훼미리마트는 올해 화이트데이에 사탕과 인형, 초콜릿을 포함해 90여종의 상품을 준비했다.
훼미리마트 측은 화이트데이가 대중화되면서 인기관리용으로 부담 없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저가 상품이 인기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화이트데이에 와인을 동반구매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와인을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할인제품은 스파클링 와인 갤로모스까또와 딴따구리모스까또 등 총 6품목이며 화이트데이 전날인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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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