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우리선물은 8일 원/달러 환율이 1120원 대 초반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원/달러 환율은 1120원 대 초반 흐름 속 증시 회복 강도와 유로 동향에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밤 그리스의 국채교환 참여신청이 마감되고 미국 주간고용 발표가 예정돼 있는 만큼 공격적인 포지션 플레이보다는 이월 롱스탑 수준에서의 하락세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예정돼 있지만 기준금리 동결 기대가 지배적인 만큼 환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변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원/달러 거래 범위는1118.00~11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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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