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이 총 시상금 8000만원 규모의 모바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7일 모바일 거래에 관심이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012 대신증권 모바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식과 ETF 투자에 관심있는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프로리그(5000만원 이상) ▲세미프로리그(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 ▲주니어리그(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로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또 3개 리그 참가자는 ‘포인트’ 리그에 자동으로 참여하게 돼 통합경쟁도 벌이게 된다.
프로리그 1위 수상자는 2000만원, 세미프로리그 1위 수상자는 1000만원, 주니어리그 1위 수상자는 500만원, 포인트 리그 1위 수상자는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참가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200명은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받으며 매주 참가자 중 선정된 50명은 다양한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 대회 종료 후 추첨으로 50명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전체 거래금액에서 모바일 거래금액 비중을 70% 유지해야 수상 자격이 주어진다. CYBOS Touch·M-CYBOS·MP 트래블러·팜피스 등 대신증권에서 거래가 가능한 모든 모바일 매체가 대상이다.
참가신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에서 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4월 6일까지며 대회는 3월 12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
조정건 대신증권 e-Biz부장은 "모바일 거래비중이 신속성·편의성으로 전체 개인투자자들의 매매 비중에서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투자자들의 모바일 거래에 대한 친숙함을 높이는데 좋은 기회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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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