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지난 달 외환보유액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2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302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1월말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1조 3066억 달러에서 다소 감소한 수준.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지난해 12월 1조 2958억 달러에서 올 1월 사상최대치로 증가했으나, 한달만에 다시 감소로 돌아섰다.
일본은 외환보유액 내에 금 보유량이 435억 4600만 달러, 규모로는 2460만 온스로 확인된다.
한편, 일본 외환당국은 지난해 11월 초부터 지난 2월 27일까지 환시 개입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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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