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오리온이 급락장에서도 꿋꿋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사업의 고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1만9000원(2.62%) 상승한 74만3000원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최근 9거래일 연속 오리온을 순매수하고 있다. 작년 9월 38%대였던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42%를 넘어섰다.
중국사업의 성장 기대감 속에 오리온의 주가는 연초 대비 10% 가량, 1년 전에 비해서는 90% 넘게 주가가 뛰었다.
신영증권은 전날 오리온이 중국에서 성장성이 매우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6만원에서 8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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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