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현대캐피탈이 5억 달러 규모 선순위 무담보채권을 재무증권 대비 275bp(1bp=0.01%포인트)에 발행했다고 6일(미국 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이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발행 주간사는 뱅크오브아메리카-매릴린치와 BNP 파리바, 씨티그룹, JP모간 등이다.
현대캐피탈의 발행채권은 스탠다드앤푸어스(S&P)와 무디스(Moody's)로부터 'BBB+'와 'Baa2' 등급을 각각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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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