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의 서비스업 경기가 2개월 간의 완만한 확장세를 마감하고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신규사업과 경기기대지수는 상승하며 향후 몇 개월간 전망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CDFA는 2월 프랑스의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정치가 50.0을 기록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1월의 52.3에서 내려간 것이며, 전문가들의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50.3 또한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다만 하위항목 중 신규사업지수가 51.2로 1월의 50.4 및 전문가 전망치는 51.0을 상회하며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경기기대지수도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향후 전망을 밝게 했다.
이로써 종합 PMI지수는 50.2로 1월의 51.2에서 내려갔다. 이는 잠정치 50.6 또한 밑도는 수준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