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5일 KB국민카드의 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주요 평가요소는 ▲ 은행계열 신용카드사로서 보유하고 있는 영업 및 재무적 안정성 ▲업계 상위의 경쟁지위를 토대로 한 우수한 영업기반 ▲양호한 수준의 건전성 지표 및 KB금융그룹의 위험관리시스템 ▲KB금융지주의 재무적 지원가능성 등 이었다.
한신평의 위지원 수석 애널리스트는 "우수한 시장지위와 이익창출기반 그리고 KB금융그룹의 영업∙재무적 지원 가능성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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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