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유진증권은 5일 국내 은행주의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긍정적인 뉴스로 대외적으로 유럽발 재정위기는 추가로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또 미국 은행의 대출성장이 작년 4분기 1.2%(전분기 대비) 증가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임에 따라 업황 회복에 따른 주가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대내적으로 은행들은 작년 4분기 부진한 실적과 달리 올 1분기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91.5%의 큰 폭 증가가 예상된다.
김인 에널리스트는 "유동성 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나 혹 완화되더라도 1분기 큰 폭의 순이익 증가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추천 종목으로는 우리금융과 BS금융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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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