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픈마켓 11번가가 내달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11가지 보양 삼겹살을 평소 가격보다 최대 64%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삼겹살 DAY' 기획전은 100%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으로 구성됐으며 내달 4일까지 진행된다.
11번가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돈협회와 손을 잡고 무항생제, HACCP 품질 인증을 받은 최고 품질의 해남 특산 삼겹살을 63% 할인가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정통 삼겹살과 함께 인삼삼겹살, 벌침맞은삼겹살, 지리산흑돼지와 같은 이색 삼겹살 등으로 '보양삼겹살 11'을 구성했다.
11번가 관계자는 "국산 돼지고기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초부터 진행된 한우 소비 이벤트 밀려 돼지고기 소비가 많이 줄었다"며 "삼겹살데이를 맞아 양돈협회와 제휴를 통해 질 좋은 국산 돼지를 제공함으로써 소비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