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냉각호프전문점 ‘가르텐 호프&레스트’로 유명한 가르텐(대표 한윤교)는 조개찜전문점 ‘사도시 찜바니’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르텐이 새롭게 선보인 ‘사도시 찜마니’는 시간대별로 달리 운영되는 밥집과 술집의 ‘이모작’이 특징이다.
매운샤브칼국수, 해물뚝배기, 생선구이정식 등 충실한 식사 메뉴 뿐만 아니라 신선한 조개찜과 꽃게찜 등 다양한 해산물 메뉴도 갖추고 있다.
지난해 11월 대전 두산동에 직영 1호점을 오픈한 사도시 찜마니는 가맹점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운영 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전문 요리사 못지 않은 맛을 내도록 한 것도 돋보인다.
사도시 찜마니 관계자는 “산지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해물 맛을 제대로 살린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며 “특히 매운샤브칼국수, 해물뚝배기, 낙지비빔밥 등 점심 메뉴를 갖추고 있어 점심에도 많은 고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도시 찜마니’의 인기는 창업시장에서도 눈길을 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안정적 수익확보가 가능한데다 깔끔한 인테리어로 매장 운영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탓이다. 또 업종전환 창업 및 최소비용 실속 리뉴얼 창업도 가능하다.
본사에서도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과 페트롤 시스템 기능 및 비상 운영시 직접 인력을 지원하는 인력파견제도를 실시해 가맹점의 성공 창업을 돕는다. 특히 주방장이 없어도 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한 주방 매뉴얼을 가지고 있어 초보 창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사도시 찜마니는 대전 둔산 1호점, 배제대점, 춘천스무숲점에 이어 지난 8일 강남뱅뱅사거리점 등이 오픈했다.
한윤교 가르텐 대표는 “성공 창업률 100%로 외식전문 프랜차이즈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르텐은 오는 3월 19일 오후 5시 본사 세미나실에서 ‘사도시 찜마니’ 사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는 3월 7일 오전 11시에는 본사에서 일일체험 창업프로그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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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