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9일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전일에 이어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날 CD91일물 금리가 전날보다 1bp 오른 3.54%라고 최종 고시됐다. 전일 3.53%로 1bp 오른 뒤 하루 만에 또 한번 상승한 것이다.
이날 CD금리는 수협 CD가 민간평균금리보다 높게 거래되면서 상승했다. 전일에도 잔존 65일 수협 CD가 민평보다 5bp 높은 3.53%에 거래가 체결되면서 CD금리가 올랐다.
한 증권사의 CD고시 담당자는 “민평 금리가 3.50%인 잔존 72일물 수협 CD가 3.53%에 100억원 정도 규모로 체결되면서 CD금리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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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