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는 3.1절을 맞아 SNS(트위터, 페이스북) 개인 프로필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태극기 달기 운동'은 SNS를 통해 ▲ 3. 1절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국제카드사에 지불됐던 1%의 국제카드수수료를 회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다.
'태극기 달기 운동'은 3월 14일까지 BC카드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 com/thebccard), 공식 트위터 계정 (http://twitter.com/BC_Card)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태극기 운동에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만명 이상의 회원이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하면 기부금을 조성해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달하는 의미있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BC카드 관계자는 "태극기 달기 운동은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그 동안 회원들이 불필요하게 지불해왔던 국제카드수수료에 대한 참의미를 알려드리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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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