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매일유업 봄을 맞아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TPO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저지방 우유 3종을 선보인다.
2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지난해 저지방 우유 시장은 11% 증가, 올해에도 다이어트 등 자기관리를 하는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매일유업은 기호와 상황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저지방 우유 제품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최적의 신선함을 담은 페트(PET)우유 '매일 좋은 우유 저지방'을 비롯 우유 소화가 어려운 사람들도 속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지방', 지방함량을 80% 줄여 국내 출시된 저지방 우유 중 최저 수준을 자랑하는 '매일우유 저지방&칼슘'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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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