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녹십자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자회사와 함께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녹십자의 제대혈 및 세포치료제 부문 자회사인 녹십자랩셀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프리미엄형 제대혈 보관상품 라이프라인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최첨단 완전자동화 제대혈 전용 탱크 '바이오 아카이브'를 이용한 상품으로 제대혈의 검사와 사용 등이 보다 편리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라이프라인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제대혈은행' 허가·심사·평가에서 가족 및 기증 분야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고 최종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한편, 녹십자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도 선보인다.
노발락의 원유는 프랑스 UP가 직접 방목하는 목장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소의 사료와 먹는 물의 관리, 철저한 동물성 원료 배제 하는 등 원유 및 모든 원료를 프랑스 정부기관의 심의 후 사용하는 등 철저한 관리 시스템 하에 제조된다. 현재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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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