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씽크빅이 유아 대상 영어학습 프로그램 '쿠키쿠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쿠키쿠 플러스'는 지난해 8월 출시 첫 달에만 1만6000명의 회원을 모집할 정로로 큰 인기를 모은 '쿠키쿠'에 전문교사의 학습 관리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다.
'쿠키쿠 플러스'는 유아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풍부한 놀이 활동과 다양한 교재가 제공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함께 그림책이 제공돼 영어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으며 월 1회 제공되는 '학부모 가이드북'으로 학부모가 직접 균형 있게 영어 지도를 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은 '쿠키쿠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내달부터 4월까지 두 달 동안 신규 회원에게 영어 읽기책 3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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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