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토마토 고유의 단맛과 이색적인 짭짤한 맛, 톡쏘는 신맛이 조화돼 '짭짤이 토마토'라 불리는 부산 강서구 대저지역 고유의 지역 특산 토마토가 출하했다.
씹었을 때 껍질에 단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며 초록빛이 가시지 않았을 때 먹어야 맛이 좋다. 이마트 용산점, 성수점, 분당점 등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봉(800g 기준)에 9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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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