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드라마하우스는 29일 JTBC 수목드라마 '발효가족' 후속작으로 김희애, 이성재 주연의 '아내의 자격'을 첫 방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드라마하우스는 지난 23일 호암아트홀에서 '아내의 자격' 제작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드라마하우스는 지난 2008년 SBS에서 방영하고 뛰어난 영상미로 극찬을 받았던 ‘바람의 화원’, 2010년 MBC에서 방영된 최고시청률 28%를 기록한 ‘공부의 신’을 만든 드라마 제작사이다. 현재 JTBC 주말 사극 ‘인수대비’를 제작하고 있다.
제이콘텐트리 관계자는 "드라마 제작사 특성상 동시에 다작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나 JTBC의 드라마 ‘인수대비’와 ‘아내의 자격’을 제작 하고 있다"며 "이로써 2007년 설립 된 드라마하우스는 설립 5년이 채 안된 기간에 JTBC라는 든든한 우군과의 만남으로 향후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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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