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장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제13기 미래에셋국내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이후 국내 장학생 2,036명, 해외 교환장학생 2,067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05명을 지원해 총 4,000명(4,208명)이 넘는 장학생을 지원하게 됐다.
미래에셋 국내장학생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각 대학에서 추천 받아 선발되며,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고 다양한 장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공부방 청소년 희망멘토, 명절 봉사활동, 여름방학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학금의 수혜를 사회에 다시 환원하게 된다.
미래에셋은 올해 국내장학생 이 외에도 해외교환장학생, 글로벌 투자전문가장학생 등 장학생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아이 경제교실, 스쿨투어’,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기부운동 ‘사랑합니다’ 및 ‘봉사단 활동’ 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수석부회장은 “우리나라의 향후 경쟁력은 여러분과 같은 같은 인재들의 열정에서 시작된다”며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