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삼성증권은 명동지점을 기존 '증권빌딩' 1층에서 인근 '아르누보센텀빌딩' 3층으로 이전오픈 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명동지점은 전용면적 515.96제곱미터(약150평)로 ▲투자 세미나실 ▲PB와 상담을 위한 1:1카운터 ▲고객 휴식 공간 및 VIP상담실 등 맞춤형 자산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안승찬 지점장을 비롯해 총 26명이 명동지역 고객 맞이에 나선다
안 지점장은 "명동지역은 인근 회사원 및 자영업자, 법인고객 등이 주요 고객층
"이라며 " '명품 법인포럼', '야간 투자설명회'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증권만의 다양한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명동의 새로운 자산관리 명소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르누보센텀빌딩은 옛 명동 증권거래소 자리에 위치한 고품격 복합건물로 2008년 준공해 은행과 병원 등이 밀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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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