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대표 박상진)은 파주 운정신도시 와동동 A4블록 일대에 공급한 ‘파주 운정 한양수자인’이 입주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16~26층 13개동으로 전용면적 85~149㎡ 총 780가구로 구성돼 있다.
경의선 전철 운정역을 이용할 수 있고, 제2자유로, 문발IC, 김포-관산간 도로, 통일로, BRT(간선급행버스)노선 신설 등으로 서울 도심의 접근이 더욱 편리하다. 또한 향후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통일로 우회도로 등이 건설예정으로 교통호재로 인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소통에 중점을 두고 최대한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했기 때문에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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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