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현대상사가 현대그룹과의 시너지로 올해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사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600원(2.98%) 오른 2만 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대그룹과의 시너지로 인한 올해 매출액 증가 효과는 7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보다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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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