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양식품이 외형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거래일보다 1400원 4.09% 오른 3만 56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룻새 반등이다.
신영증권은 이날 삼양식품에 대해 외형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윤오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나가사끼 히트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 외에도 후속 제품의 히트 기대감과 연속적인 신제품 출시로 인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으로 질적 성장도 기대해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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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