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엔터)가 빅뱅의 컴백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1400원, 2.57% 상승한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하나대투증권과 한국투자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빅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은 올해 실적 호전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빅뱅이 10개월 만에 미니 5집 앨범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컴백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내달 2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 16개국 25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일본에서 빅뱅 2NE1 등의 해외 로열티 매출도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들었고 수익성이 높은 해외 로열티 매출증가로 올해 사상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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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