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총 5억6000만달러(약 6300억원) 규모의 수주 소식에 주가도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7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 거래일대비 3.36%(1150원) 오른 3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8일 대우조선해양은 덴마크 국영 에너지 회사인 동 에너지로부터 원유 생산용 해양플랫폼 1기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플랫폼으로 매일 3만5000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수 있으며 옥포조선소에서 제작 후 2015년 4월 발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우조선해양에 원유설비(호주) 및 시추선(노르웨이) 수주 추진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공시했다. 답변시한은 오늘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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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